‘스물 다섯까지 해야 할 스무 가지’ 질 스몰린스키

스물다섯까지 해야 할 스무가지
Title: 스물다섯까지 해야 할 스무가지
Original Titles: The Next Thing On My List(2007)
Publisher:
Published: 2007
Time:

34살의 카피라이터 준 파커는 다이어트 모임에서 처음 만난 마리사에게 카플을 제의한다. 스치듯 지나갈 것 같던 둘의 만남은 준이 화물 트럭에서 떨어진 화장대를 피하다가 전복 사고를 내고 함께 탄 마리사가 숨지면서 영원(永遠 )이 된다.

마리사의 죽음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끼던 준은 그녀가 가지고 있던 ‘25살 생일 이전까지 완수해야 하는 스무 가지’ 리스트를 자신이 완수하는 것으로 그녀의 죽음에 사죄하려 하는데…